playcer를 찾습니다

타투이스트 바리스타부터 특급호텔 출신 호텔운영 본부장까지 ,다양한 개성이 만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제주에서 첫 시작을 알리는 playce 그룹에서 스웩 넘치는 playcer를 모집합니다.

“아무나 오지 마세요.”

playce는 학력, 전공 등 스펙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경험과 자기계발을 통해 모집 부문에 대한 자질을 갖추고 있고, playce의 문화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단, 자기주도적이면서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오픈 마인드의 유연한 사고와 태도를 지니신 분, 성실, 근면, 겸손한 태도와 습관을 가지신 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지니신 분만 우대합니다.

현재 채용 중인 포지션

[각 부문 playcer 공개 모집]

Jobkorea 내 채용 공고를 확인 바랍니다.

http://www.jobkorea.co.kr/Recruit/Co_Read/C/playce4?Oem_Code=C1

[플레이서] Manifesto

* 플레이서(playcer)는 playce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나는 둥그스름하게 웃습니다. 누구도 낯설지 않고 누구도 나를 낯설어 하지 않습니다. 나는 세상과 친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고래같은 꿈을 가졌습니다. 너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꿈을 꿉니다. 나는 꿈을 노래하고 정직하게 땀 흘립니다. 내일 한 뼘 더 자란 나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나는 스스로 움직입니다. 짜여진 각본은 없습니다. 명령도 없습니다. 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어떤 기분일까? 나는 내가 받고 싶은 바로 그것을 줍니다. 나는 제대로 압니다. 매일이 새롭다는 것을 압니다. 배움에 끝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진실함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것을 압니다. 전에 해봐서 아는 것은 없습니다. 다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아는 것도 없습니다. 나의 열정은 마르지 않습니다. 단 하루를 일하더라도 열정을 쏟아 붓습니다. 열정은 나의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가슴 뜨거운 것, 눈이 말똥해지는 것, 머릿속이 팽팽 돌아가는 그것을 쥐고 한계까지 밀어 부칩니다. 나의 세상은 그렇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playcer 입니다.

지난 채용 캠페인

X